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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 기구설계 취준고민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위권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재학학생입니다. 현재 제 위치는 학점 3.5정도, 일반기계기사, ADsP, 토스 IH정도입니다. 공모전,학연생은 한적없고 프로젝트라 해봤자 수업때 했던 조그마한 것들밖에 없습니다. 기계공학나오면 무난한 생산기술을 가라는 말에 생기를 준비하려다 꿈이 생겨 기구설계로 직무를 정하고 준비하고자 합니다. 뭐 대단한 대기업가고싶은 욕심까진 없고 수도권안에서 회사다니는게 제 목표입니다. 현재 인턴도 마땅한걸 못찾기도하고 떨어지기도하는 시기에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주시길 하는 바람입니다. 기구설계가 미래가 좋을지 걱정이고 ai가 너무 발전하는 이시기에.. 지금 4학년 2학기 시작인데 이시기에 준비를 잘하고싶습니다. 교육은 어떤게 나은지, 아니면 자소서를 잘준비해서 어느인턴을 지원하라든지.. 뭘더따라든지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5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일반기계기사와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계시므로 기구설계 분야 진입을 위한 기본 정량적 스펙은 이미 훌륭하게 갖춰진 상태입니다. 기구설계는 물리적 가공성과 조립 공차, 재료 특성을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므로 AI가 발전하더라도 단순 도면 작성을 넘어선 인간 엔지니어의 현장 검증 역할이 필수적입니다. 4학년 2학기에는 무작정 인턴에 지원하기보다 CATIA나 SolidWorks 같은 3D CAD 국비지원 실무 교육을 이수하며 완성도 높은 설계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수업 시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라도 3D 모델링, 2D 도면화, 공차 분석 및 DFM 검토 과정을 추가 보완하면 수도권 중소 및 중견기업 서류 통과에 충분한 무기가 됩니다. 포트폴리오가 준비된 시점부터 정시 채용과 인턴십에 동시에 도전하시어 실전 경험을 쌓아가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에에이쁠러스베어로보틱스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16년차 기구개발 엔지니어입니다. 대기업(완제품 기업, 부품 기업) 스타트업(로봇)을 경험해 봤습니다. 기계공학 나와서 취업할수 있는 산업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수도권내 회사, 중견기업 수준 이정도가 목표시라면 저는 로봇산업쪽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고인물이 적다. 이미 성숙해져버린 산업(자동차,중공업,조선등)에는 저 같은 고인물들이 득실득실하지만 로봇 산업쪽은 아직은 로봇을 오래 경험해본 개발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현재 로봇 산업에 종사한 개발자들도 대부분 처음부터 로봇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넘어오신 분들입니다. 2. 채용의 확장 예상 올해까지는 로봇 산업의 태동기이기 때문에 여러 스타트업 또는 대기업에서 경력직을 많이 뽑고 있습니다. 실제로 로봇 산업으로 경력직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계속 채용문이 열려 있을것 같습니다. 예상하기로 아마 내년 부터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들이 어느정도 양산단계에 돌입할것이라 내년에는 신입 채용도 늘어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의 2가지 이유로 저는 로봇회사의 인턴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로봇 경력 자체가 귀하기 때문에 인턴 경력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 에에이쁠러스베어로보틱스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16년차 기구개발 엔지니어입니다. 대기업(완제품 기업, 부품 기업) 스타트업(로봇)을 경험해 봤습니다. 기계공학 나와서 취업할수 있는 산업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수도권내 회사, 중견기업 수준 이정도가 목표시라면 저는 로봇산업쪽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고인물이 적다. 이미 성숙해져버린 산업(자동차,중공업,조선등)에는 저 같은 고인물들이 득실득실하지만 로봇 산업쪽은 아직은 로봇을 오래 경험해본 개발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현재 로봇 산업에 종사한 개발자들도 대부분 처음부터 로봇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 산업에서 넘어오신 분들입니다. 2. 채용의 확장 예상 올해까지는 로봇 산업의 태동기이기 때문에 여러 스타트업 또는 대기업에서 경력직을 많이 뽑고 있습니다. 실제로 로봇 산업으로 경력직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계속 채용문이 열려 있을것 같습니다. 예상하기로 아마 내년 부터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들이 어느정도 양산단계에 돌입할것이라 내년에는 신입 채용도 늘어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의 2가지 이유로 저는 로봇회사의 인턴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로봇 경력 자체가 귀하기 때문에 인턴 경력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기계공학 전공 지식과 토스 IH,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은 기구설계 직무 지원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스펙입니다. 공모전이나 학연생 경험이 없더라도 학부 시절 진행했던 캡스톤 디자인이나 설계 관련 전공 과목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직무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도면 구현을 넘어 양산성, 원가, 부품 간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기구설계는 사람의 직관과 경험이 중요한 분야이므로 미래 전망에 대해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4학년 2학기 시점에서 추가적인 자격증 취득보다는 보유하신 역량을 직무 기술서에 맞게 녹여내는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의 경우 대기업만 고집하기보다 수도권에 위치한 강소 중견기업의 체험형이나 채용연계형 인턴에 지원하여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기구설계 실무 교육이나 3차원 캐드 활용 프로그램 과정을 수강하는 것도 부족한 실무 경험을 보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이 다뤘던 설계 툴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구설계 취업을 준비하기에 늦지 않았습니다. 일반기계기사와 어학은 이미 갖춰져 있으니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설계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구설계는 결국 CAD 활용능력과 도면 이해, 재료 및 가공법, 공차설계, 시제품 제작과 문제해결 경험이 중요합니다. 교육을 듣는다면 단순 CAD 자격증 과정보다 SolidWorks나 CATIA를 활용해 실제 제품을 설계하고 도면 작성과 공차검토까지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을 추천드립니다. 수업 프로젝트도 다시 정리해서 설계 목적과 요구사항, 설계 변경 이유, 해석 및 검증 결과가 보이는 포트폴리오로 만드세요. 인턴은 기구설계뿐 아니라 기계설계, 장비설계, 자동화설비 설계까지 넓혀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때문에 직무를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수도권에는 반도체 장비와 자동화, 의료기기 등 기구설계 수요가 있으니 지금부터 중견과 중소기업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기구설계 신입을 준비하기에 기본기는 충분합니다. 지금은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설계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기구설계는 일반기계기사보다 CAD 활용능력과 도면해독, 공차, 재료와 가공방식에 대한 이해를 실제 결과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SolidWorks나 Creo 등 채용공고에서 많이 요구하는 툴 하나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익히고 부품 모델링에서 조립, 간섭검토, 도면작성까지 이어지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수업 프로젝트도 설계 의도와 문제해결 과정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면 포트폴리오 소재가 됩니다. 인턴만 기다리지 말고 수도권의 자동화장비, 반도체장비, 로봇, 제조기업 등의 신입 기구설계 공고도 함께 지원하세요. AI 때문에 진로를 바꾸기보다는 AI와 설계도구를 활용하면서 실제 제작성과 비용까지 고려할 수 있는 엔지니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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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활용품, 가전제품 기구 설계 석박사 필요성 질문
지방대 기계공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최근 교수님께 대학원 진학을 제안 받고 진로를 고민중입니다. 저는 생활가전이나 일상 용품 등 실생활 밀착형 제품을 설계하고 직접 구현하는 데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3D CAD를 만지며 시제품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는 큰 거부감없이 하루종일도 할 수 있지만,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공부에는 거부감이 큽니다. 그동안 나름 4점대 이상의 학점을 유지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주어진 공부를 했을 뿐이고 그 과정에서 원리에 대한 호기심이 좀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원에 진학하는게 저와 맞을 지 의문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처럼 설계와 제작에만 몰입하고 싶은 학생이 석사 학위를 취득했을 때, 가전/생활용품 기구 설계 직무에서 확실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아니면 학부 졸업후 바로 취업하는게 유리한 선택일까요?
Q.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졸업한 26살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빠른 취업을 원하는 반면 직무방향성을 쉽게 잡지못하고있어 의견 여쭙고자 글을 작성해봅니다. 일단 저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했고 현재 PLC기반 전장설계&제어쪽으로 교육을 듣고있습니다.(12월 이수 예정) 반도체 교육도 이수한 바가 있어서, 원래는 반도체 전장설계 직무로 취직을 희망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도체 분야 전장설계 직무로 스펙이 기울어져있는 상태지만, 전기분야는 경쟁자(특히 경력자)가 너무 많고 더군다나 제어쪽은 여성을 많이 뽑지 않는 걸로 알고있어 회의감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쪽으로 더 파고드는게 나을까요? 2. 지금 듣는 교육을 이수 후, 카티아 교육을 이수해서 반도체 기구설계 직무도 노려볼만할 것 같습니다.(사실 이쪽이 신입To이 많고 더 흥미롭긴합니다.) 다만 이 직무는 기계공학계열 졸업자가 우대거나 필수이던데, 제 전공이 약점이 되거나 지원이 불가능한 구조일까요?
Q. 기계공학과 취업
안녕하세요 인서울 기계공학과 4학년학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는데 뭐를 해야될까 고민이 많아 질문을 드립니다. 학점은 3.5점대이고 자격증은 토스IH, 일반기계기사 정도만 있습니다… 인턴경험도 없고 자소서에 넣을만한 내용이 없어 너무 고민입니다. 인턴지원하면 떨어지고.. 직무는 딱 정한건없지만 생산기술, 기구설계, 아니면 공기업 생각중입니다. 지금 저에게 있어서 필요한 방향성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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